여행기 바르셀로나 일기 4/19

4・19(sabado)   길을 헤맨 덕분에 발견한 베트남 요리점은 생각했던 대로 맛있었다. 조금 비싼 느낌은 있지만 식재료 조달을 생각하면 이 정도일지도 모른다. 또 갈 것 같다.   가・・・・

2014.04.29

여행기 바르셀로나 일기 4/19

여행기 바르셀로나 일기 4/16

  4・16(miercoles)   어제는 바다를 보러 갔지만 잘못해서 항구에 도착했는데 전혀 생각하고 있던 것과 다른 바다였다. 공업적이고 정서 없음. 하지만 그래도 거기에서 조금이라도 자연을 느낄 수・・・・

2014.04.26

여행기 바르셀로나 일기 4/16

여행기 바르셀로나 일기 4/12∼4/13

4・12(sabado)   목이 아프다. 조금 추워지는 가운데 얇은 옷으로 맥주 마시면서 스케치를 하고 있었기 때문인지? 감기에 걸렸나?   몸이 쉬고 싶어하고 있는거겠지.・・・・

2014.04.25

여행기 바르셀로나 일기 4/12∼4/13

여행기 바르셀로나 일기 4/8∼4/10

4・8(martes)   어제는 와인을 너무 마셨다. 역류성 식도염에 닿았는지 가슴쓰림이 있다. 와인을 과음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학습했다. 머리가 아프다.  ・・・・

2014.04.25

여행기 바르셀로나 일기 4/8∼4/10

여행기 바르셀로나 일기 4/4∼4/7

  4・4(viernes)   방금 외운 스페인어(단어)로 말을 걸면 와락 스페인어가 돌아와서 「모르겠습니다…」라고 사과하는 꼴이 되지만 갑자기 영어로 말을 거는 것 보다 서로간에는 좋은 분위기가 되는・・・・

2014.04.20

여행기 바르셀로나 일기 4/4∼4/7

여행기 바르셀로나 일기 4/1∼4/3

4・1(martes)   바르셀로나에 도착한 날은 일년 중에서도 드문 일이 잘 풀리지 않는 날이었는지?그렇게 생각할 정도로 사소한 것들이 하나 같이 잘 풀리지 않는 날이었다.  ・・・・

2014.04.19

여행기 바르셀로나 일기 4/1∼4/3

바르셀로나에서

바르셀로나에 온지 10일째 아침. 도중에 그라나다에 가서 알람브라 궁전에서 2박, 그라나다 시내에서 1박을 했기 때문에 바르셀로나 체류는 꼭 1주일이・・・・

2014.04.10

바르셀로나에서

당연한 것

「承(쇼)」(닛케이BP사/2013년)의 취재와 제작 과정에서, 그리고 식년천궁으로 작년에는 자주 이세신궁에 참배했다. 감싸안는 듯한 신궁의 숲에서 느끼는・・・・

2014.02.11

당연한 것

슬램덩크 장학금 기행 2014(3)

1월29일 터질 듯한 미소였다. 말이 연달아 튀어나왔다. 그것은 지금까지 몇차례 시련의 터널을 빠져나왔다는 것과,・・・・

2014.01.31

슬램덩크 장학금 기행 2014(3)

슬램덩크 장학금 기행 2014(2)

1월26일   라거디아 공항에서 댈러스포트워스 공항으로. 거기서 차로 1시간반 정도 달리면 오클라호마주 듀런트라는 도시・・・・

2014.01.30

슬램덩크 장학금 기행 2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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