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 4/30

4・30(miercoles)   마지막 날이 되었다. 출발 앞에 Bellesguard(피게라스 저택)에 갈 생각. 원숙기에 이르는 과정의 가우디가 마지막 실험을 한 건축일지도 모른다고 한다.・・・・

2014.05.06

바기 4/30

여행기 바르셀로나 일기 4/26∼4/27

4・26(sabado)   6시가 지나서, 아직 어두운데 잠이 깼다. 마음 내면을 조용히 하고 싶다.   여러가지 은혜를 끊임없이 알아챌 수 있도록 내면은 조용하고 매끄러운・・・・

2014.05.02

여행기 바르셀로나 일기 4/26∼4/27

여행기 바르셀로나 일기 4/19

4・19(sabado)   길을 헤맨 덕분에 발견한 베트남 요리점은 생각했던 대로 맛있었다. 조금 비싼 느낌은 있지만 식재료 조달을 생각하면 이 정도일지도 모른다. 또 갈 것 같다.   가・・・・

2014.04.29

여행기 바르셀로나 일기 4/19

여행기 바르셀로나 일기 4/16

  4・16(miercoles)   어제는 바다를 보러 갔지만 잘못해서 항구에 도착했는데 전혀 생각하고 있던 것과 다른 바다였다. 공업적이고 정서 없음. 하지만 그래도 거기에서 조금이라도 자연을 느낄 수・・・・

2014.04.26

여행기 바르셀로나 일기 4/16

여행기 바르셀로나 일기 4/12∼4/13

4・12(sabado)   목이 아프다. 조금 추워지는 가운데 얇은 옷으로 맥주 마시면서 스케치를 하고 있었기 때문인지? 감기에 걸렸나?   몸이 쉬고 싶어하고 있는거겠지.・・・・

2014.04.25

여행기 바르셀로나 일기 4/12∼4/13

여행기 바르셀로나 일기 4/8∼4/10

4・8(martes)   어제는 와인을 너무 마셨다. 역류성 식도염에 닿았는지 가슴쓰림이 있다. 와인을 과음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학습했다. 머리가 아프다.  ・・・・

2014.04.25

여행기 바르셀로나 일기 4/8∼4/10

여행기 바르셀로나 일기 4/4∼4/7

  4・4(viernes)   방금 외운 스페인어(단어)로 말을 걸면 와락 스페인어가 돌아와서 「모르겠습니다…」라고 사과하는 꼴이 되지만 갑자기 영어로 말을 거는 것 보다 서로간에는 좋은 분위기가 되는・・・・

2014.04.20

여행기 바르셀로나 일기 4/4∼4/7

여행기 바르셀로나 일기 4/1∼4/3

4・1(martes)   바르셀로나에 도착한 날은 일년 중에서도 드문 일이 잘 풀리지 않는 날이었는지?그렇게 생각할 정도로 사소한 것들이 하나 같이 잘 풀리지 않는 날이었다.  ・・・・

2014.04.19

여행기 바르셀로나 일기 4/1∼4/3

바르셀로나에서

바르셀로나에 온지 10일째 아침. 도중에 그라나다에 가서 알람브라 궁전에서 2박, 그라나다 시내에서 1박을 했기 때문에 바르셀로나 체류는 꼭 1주일이・・・・

2014.04.10

바르셀로나에서

당연한 것

「承(쇼)」(닛케이BP사/2013년)의 취재와 제작 과정에서, 그리고 식년천궁으로 작년에는 자주 이세신궁에 참배했다. 감싸안는 듯한 신궁의 숲에서 느끼는・・・・

2014.02.11

당연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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