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것

「承(쇼)」(닛케이BP사/2013년)의 취재와 제작 과정에서, 그리고 식년천궁으로 작년에는 자주 이세신궁에 참배했다. 감싸안는 듯한 신궁의 숲에서 느끼는・・・・

2014.02.11

당연한 것

슬램덩크 장학금 기행 2014(3)

1월29일 터질 듯한 미소였다. 말이 연달아 튀어나왔다. 그것은 지금까지 몇차례 시련의 터널을 빠져나왔다는 것과,・・・・

2014.01.31

슬램덩크 장학금 기행 2014(3)

슬램덩크 장학금 기행 2014(2)

1월26일   라거디아 공항에서 댈러스포트워스 공항으로. 거기서 차로 1시간반 정도 달리면 오클라호마주 듀런트라는 도시・・・・

2014.01.30

슬램덩크 장학금 기행 2014(2)

슬램덩크 장학금 기행 2014

1월24일  영하 12도의 뉴욕에 도착하여 다시 차로 북쪽으로 2시간 정도인 사우스켄트로 향한다.・・・・

2014.01.30

슬램덩크 장학금 기행 2014

배복

가고시마현 이사시의 초ㆍ중학생에게서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내가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교 3학년까지 10년 가까이를 보낸 곳입니다.작년말이었는지 올해 초였는지 시의 직원분한테서・・・・

2013.10.31

배복

제62회 신궁 식년천궁 고타이신궁 신위 이전의식에 참석했습니다.

10월2일 이세신궁 내궁에서. 4시 넘어서 접수를 마친 후 휴대품을 맡기고 넥타이를 착용하고 내 자리에 찾아간다. 굵은 자갈을 밟는 소리・・・・

2013.10.04

예를 들면 수령 400년

예를 들면 수령 400년. 그 나무를 사용하는 건축은 어떤 것일까?   「pepita」, 그리고 새로 「승(承)~ pepita2」・・・・

2013.09.30

예를 들면 수령 400년

엔쿠불 취재로 눈에서 눈물이 났다

2013년 8월, 다시 엔쿠불을 찾아 엔쿠 스님의 발자취를 더듬는 여행을 떠났다. 작년 11월의 기후 다카야마에 이어 두번째. 이번에는 아오・・・・

2013.08.10

엔쿠불 취재로 눈에서 눈물이 났다

베가본드 2K13

2012년말부터 2013년 초에 걸쳐 몸상태가 좋지 않았고 지금도 안좋기 때문에 아직도 새해가 되었다는 느낌이 희박합니다. 뭐 개인적으로 어떤 상황이든 그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것을 한다(또는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든가), 그런 식으로 보내면서 그 속에서 즐거움을・・・・

2013.01.17

베가본드 2K13

「오가쓰 희망의 캔버스」

12월의 하루 하루는 너무나 빨리 지나간다. 12월1일 이른 아침에 도호쿠신칸센을 타고 센다이까지 약2시간, 센다이에서 렌트카를 빌려 약1시간반의 드라이브로 바닷가 작은 마을 미야기현・・・・

2012.12.07

「오가쓰 희망의 캔버스」

이전 123456 다음   53 건중 41 건째부터 50 건째를 표시